작년보다 볼거 없었지만;; 참고 빠르게 보고 왔습니다.
(토요일, 일요일날도 갈꺼에요. 몇가지 일이 있어서..)
전 몬헌 때문에 한빛을 버리고 한게임 먼저 갔습니다 0ㅅ0
개막식이 열리는 참이여서 3번홀 바로 뒤에있는 이벤트 홀에는 참여를 못했습니다 0ㅅ0;;
원더 걸스와 몇몇 축하공연으로 인사분들이 왔다는데 다 못본 ㄱ- ;;;
개막식에는 게임패션쇼와 행사일정과 장재호씨가 페어플레이 선서를 하고 ieSF 를 열었습니다.
가서 몇번 해보고 나온 .. 개인적으로는 볼만 했엇습니다..
마비노기 영웅전과 드래곤네스트를 해봤는데 둘다 재밌게 했었습니다.
넥슨은 주는게 많아서 낼름 다 먹고온 큭큭..
(손에 끼는 쿠션이랑, 몇가지 쿠폰과 카스 휴대폰 고리 등등;)
작년에 비해 부스걸이 조금만 있던.. 욕먹은건 알아가지고...
아마 내년 쯤이면 플레이 할수있을듯..
MHF는 2.0 컨텐츠 업데이트를 발표했네요.
크라이시스 워헤드, 기어스 오브 워2, 파크라이2, 바이오하자드5등을
직접 해볼수있엇습니다 0ㅅ0 .. 몇개는 못해본
인텔에서 새 칩을 내놓은듯 한데 사람이 많아서 재대로 못본;;;
그러고보니 넷마블은 내 디카에도 DSLR에도 찍혀있지도 않았네 -_-;;;
마지막으로 해본건 펜타비전 DJ MAX 의 테크니카!
음, 기존의 연주방식이 패드를 누르는거였다면 이번에는 터치를 추가 시켜놓은..
클래지콰이 에디션, 디맥2 등 기존에 있던 노래는 다 추가 해놓은듯 합니다.
아래는 플레이 영상 입니다 0ㅅ0 (제 친구가 했습..)
끝으로 볼만한건 3번홀에서 하는 여러가지 축하공연과 국제 서든어택 대회, 워크3 대회
2009 차기작 플레이... 그외엔 각 부스마다 퀴즈내서 상품주는거 박에 안한;;
내년에는 좀 알차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여자만 데려오지말고 -_;;)
trackback from: 이스나에의 생각
답글삭제G스타를 갔다 왔습니다 0ㅅ0 ㅋㅋㅋ
하 게임따위 접길 잘했죠, 지금도 하고 있었으면 무지 염장글이 될뻔.
답글삭제요즘엔 가끔 스타 유즈맵 정도만 해요 ㅋ
이번에는 걸스타가 되지 않게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답글삭제@Noel - 2008/11/14 09:25
답글삭제옹, 노엘씨는 게임을 접으셧군요 0ㅅ0 !
전 한번 접엇다가 금단증세가 -_..
결국 다시 하게된..
@겟피 - 2008/11/14 10:00
답글삭제JCE 빼고는 양호 했습니다 0ㅅ0 ㅋㅋ
그래도 부스걸들이 많다는게.. 느껴지는
디맥은 진짜 해보고 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삭제@히라 - 2008/11/15 00:55
답글삭제저도 디맥에 미쳐서 PSP랑 모두 질럿다는...
저 테크니카는 오락실용이라 터치가 독특했엇음 0ㅅ0
trackback from: 지스타 2008 모델
답글삭제어제 지스타 2008에 갈일이 생겼었습니다. 산업시찰로 지스타에 가게 되었죠.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인물 촬영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런 행사가 아니면 언제 또 대량으로 인물 촬영을 해볼 수 있을지요. 근 데, 문제는 이번이 첫 인물 촬영이고 조리개, 셔터, 노출 등등 아직 익숙하지 않은지라 일단 되는데로 그냥 찍기로 했습니다. 대충찍어서 잘 나온다 싶으면 그 설정을 계속 사용하거나 설정을 전후 한 단계씩 변경해보기로 했습니다...
퀴즈에 어찌나 사람들이 벌떼같이 몰리던지요. ^^
답글삭제키작아서 뵈지도 않고... -_-
내년에 또 가보렵니다.
디맥같은 리듬게임은 질러버리는 <
답글삭제오락실가면 항상 ez2dj 만 미치도록 합니다 ㅋㅋㅋ